서울투데이 '민간조사(民間調査士·PIA탐정) 사업소' 개소

가정고민ㆍ현장증거ㆍ법정자료ㆍ증거조사ㆍ자료수집ㆍ조회ㆍ각종 법정서류ㆍ민간조사 김선일 기자l승인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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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김선일 기자] 본지 시사투데이 주식회사 서울투데이 신문사는 '민간조사(民間調査士·PIA탐정) 사업소'를 공식 개소한다고 29일 밝혔다.

▲ 민간조사(民間調査士·PIA탐정) - 서울투데이 특수사업부

이날 서울투데이 관계자는 "앞으로 본 업소는 개인의 가정고민과 기업의 고민들에 대해 상담·해결하고, 현실적으로 사법기관이 미치지 못해 사각지대에 있는 법정 증거자료 수집과 현장증거 확보 등 사회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업무를 신속·정확하게 처리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본 업소는 현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업체들과 차별화 해 고객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지극히 합법적인 테두리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의 절대적인 비밀를 보장해 완벽한 업무처리를 할 수 있도록 전문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다"고 밝혔다.

▲ 민간조사(民間調査士·PIA탐정) 활동 장면 [자료사진]

서울투데이 민간조사(民間調査士·PIA탐정)
☎ 상담전화 : 02-900-1113 / 02-902-1118
☎ 휴 대 폰 : 010-8911-6808 (업무 종료시간 후 긴급 연락은 문자 남기시면 연락드립니다.)

▣ 가정문제 또는 각종 사건·사고로 법정소송 또는 검찰·경찰 조사 진행 중 유리한 현장증거 및 자료수집ㆍ조회ㆍ심부름ㆍ미아 및 실종자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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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일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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