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김중근 회장, 동국대학교 대학원 최고위과정 PIA탐정 제67기 입교

"국내 최고 '명탐정'으로 인정 받는 길 새롭게 모색할 계획" 서울투데이 기자l승인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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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편집부 정리] 본지 서울투데이 신문사 김중근 회장은 2018 무술년(戊戌年) 새해 들어 첫 개강이 실시되는 동국대학교 대학원 PIA탐정(민간조사) 제67기 최고위 과정에 등록했다.

최근 국내에서도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민간조사사(PIA·Private Investigation Administrator)' 자격증과 관련해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은 동국대학교 대학원과 함께 최고위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일 실시된 동국대학교 대학원 PIA탐정 제67기 최고위과정 입교식에서 본지 김 회장은 "다년간 신문사 기자생활을 하는 동안 수많은 취재활동을 해온 경력을 바탕으로 언론인의 자긍심과 명예를 PIA탐정 활동에 접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다는 기대감에서 본 탐정사 수업에 도전장을 냈다"라고 말했다.

이어 "새삼 때늦은 공부를 하게 된 것에 여러가지 상황적으로 쉽지만은 않겠지만 부단히 노력해 시대에 부흥하고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입교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본지 김 회장은 "본 PIA탐정 제67기 최고위 과정을 이수한 후 자격증(license)을 취득해 곧바로 국내 최고 '명탐정'으로서 인정 받는 길을 새롭게 모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서울투데이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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