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탤런트 오예설 시구자로 초청

28일 잠실 롯데전 승리 기원 시구 이벤트 홍정인 기자l승인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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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예설

[서울투데이 - 미래가 보이는 글로벌 시사종합 신문]두산베어스가 오는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탤런트 오예설을 초청해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예설은 2012년 KBS2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했다. 영화 판도라에서는 신참 간호사 역을 소화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 지난 20일 개봉한 영화 지렁이에서 주연 자야 역을 맡아 학교 폭력의 피해자가 되는 여고생을 연기해 뛰어난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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