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도 전세금반환소송센터, '전세금반환 1:1 맞춤상담' 서비스 확대 출시

이경재 기자l승인2017.02.0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법도 전세금반환소송센터가 온라인에서 한 번의 질문 입력만으로 고품격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전세금반환 1:1 맞춤상담' 서비스를 확대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 법도 전세금반환소송센터가 전세금반환 1:1 맞춤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사진은 엄정숙 변호사 [사진=법도 전세금반환소송센터]

이번에 확대 출시한 '전세금반환 1:1 맞춤상담' 서비스는 세부 입력항목을 적용해 한 번의 입력으로 전세금 반환소송청구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고품격 법률자료를 메일로 받아 볼 수 있다.

전세금반환소송이란 상가나 주택, 오피스텔 등의 전세 기간이 만료됐음에도 집주인이 전세금 안 줄 때 법원에 제기하는 소송을 말한다.

법도 전세금반환소송센터의 '전세금반환 1:1 맞춤상담' 서비스는 전화로도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어 확대 출시 이후 상담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세금반환소송 절차나 기간 면에서 보다 세부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차세대 법률서비스로 각광받고 있는 스마트폰으로의 자료전송 서비스를 지원해 PC가 없는 곳에서도 맞춤형 법률서비스 자료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전세금 빨리 받기 원하는 임차인들의 요구를 현실적으로 충족시키고 있다는 평이다.

'전세금반환 1:1 맞춤상담' 서비스는 건물의 종류를 선택하는 항목이 별도로 제공되고 있어 상담자가 사는 건물이 주택임대차호보법 적용 대상인지, 상가임대차보호법 적용 대상인지를 명확히 구분해 맞춤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임대차 계약해지사유에 내용증명서 발송 여부를 선택하는 항목을 따로 제공하고 있고 임차권등기 여부를 선택하는 항목을 제공해 항목선택 만으로도 구체적인 법률상담이 가능하도록 했다.

전세금 반환청구소송에서 내용증명서 발송 여부는 중요하다. 법률은 계약이 해지될 때 통보하도록 돼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전세금반환 1:1 맞춤상담' 서비스는 선택 항목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을 설명할 수 있도록 대립상황 입력란을 별도로 제공해 전문가에게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이처럼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릴 수밖에 없는 법률상담을 온라인만으로 전문상담이 가능하도록 했음에도 업무시간 기준으로 평균 24시간 내에 전문가의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무료 전화법률상담'이 적용된 이번 서비스는 온라인으로만 전세금반환소송 상담이 끝나는 것이 아니다. 전화를 걸면 온라인으로 받은 자신에게 맞는 전문 법률자료를 바탕으로 더 자세하게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확대 출시되는 '전세금반환 1:1 맞춤상담'은 전세금 돌려받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서비스되며 맞춤 법률상담 비용은 무료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법도 전세금반환소송센터 홈페이지의 상담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엄정숙 대표변호사는 "전세금반환 소송을 결정하는 것은 기간이나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며 "상식의 범주 안에서 대화를 시도해 보고 마지막 수단으로서 소송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1:1 맞춤상담 서비스가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해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제호)명 : 시사투데이(주) - 서울투데이  |  회사설립일 : 2003. 11. 20  |  사업자등록번호 : 107-86-42867
주 소 : (우)01044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서울투데이 2층)  |  대표전화 : 02-6326-6112  |  팩스 : 02-6407-4117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서울강북-0396
발행인 겸 대표이사 : 김중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506  |  등록일자 : 2008. 02. 04  |  발행일자 : 2008. 02. 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근
서울투데이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보호법에 따라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Copyright © 2007-2019 서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u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