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데이, 맞춤형 '인테리어·리모델링' 사업부 개설ᆢ전국적 '원스톱' 사업 시동

"내집 공간, 더 나은 삶 위해 독창적인 디자인…'맞춤형 인테리어' 필요하다" 이경재 기자l승인2016.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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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본지 글로벌 시사종합 인터넷신문 '서울투데이'(회장 김중근)에서 국민 행복주거 환경 개선 사업으로 야심차게 출범한 '인테리어·리모델링 사업부'는 18일 본격적인 가동을 알렸다.

과거 대부분 사람들은 내 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자신의 집을 가지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내 취향에 맞춰 집을 꾸미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상인 시대가 도래했다.

평소 집을 인테리어 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다른 사람이 살던 낡은 집을 새 것으로 고치기 위해서', '편리함과 아름다움을 더해 주거환경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우리 가족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서' 등을 꼽을 수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세 가지 중 어느 이유로 인테리어를 하던지 간에, 나에게 맞는 인테리어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인테리어' 그 자체에 의미를 두고 목적을 잊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인테리어 중에서도 특히 '리모델링'은 단순히 예쁜 집을 만든다는 의미를 넘어 자신에게 잘 맞게 주거 공간을 향상시키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의 생활 패턴과 추구하는 스타일에 대한 고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용과 트렌드에만 맞춘 리모델링으로 인해 가장 안락한 쉼터인 '집'의 의미를 상실하는 경우가 많다.

이제는 내 삶의 공간에 대한 편안함과 행복감을 높이는 인테리어가 추구돼야 할 시점에서 소비자와의 충분한 대화를 통해 소비자의 취향과 상황에 맞춘 디자인으로 진정한 '맞춤형 인테리어·리모델링'을 추구하는 전문 업체가 탄생해 화제다.

바로 시사종합 인터넷 신문 '서울투데이'에서 야심차게 출범한 '서울투데이 인테리어·리모델링 사업부'이다.

본 인테리어·리모델링 사업부 조직 구성원들은 다년간 현장에서 완벽하게 터득한 실무 경험과 연구 개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와 각 분야별 세밀히 소통하며, 더 좋은 디자인과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방향을 잡고 구체적인 디자인 시안을 잡아 설계하는 것은 업체측 이기에, 꾸준한 소비자와의 피드백을 통해 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여 신뢰감을 형성하는 중요함을 잊지 않는다.

고객과의 꾸준한 대화는 인테리어 업체 입장에서 볼때 시간이 오래 걸리고 복잡한 일이지만 '서울투데이 인테리어·리모델링 사업부'는 의미를 달리한다.

본 인테리어·리모델링 사업부는 고객과 충분한 커미케이션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음은 물론 경제적으로 실효적이고 내구성이 강한 자재 선택과 안락한 디자인으로 하는 독창적인 시공에 중점을 두고 있다.

내부 디자인 자체가 적은 금액을 소비하는 것이 아니기에, 그만큼 충분한 대화를 통해 얻은 피드백으로 고객에게 최대한 만족스러운 결과를 제공할 때를 가장 보람으로 여긴다.

보통은 스스로 원하는 이상적인 실내 인테리어를 하기 위해선 최소한 6개월 이상 정보수집 과정을 거쳐야 예산 대비 고품질의 내부 디자인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 등을 이용해 인테리어 자재 사이트 혹은 기존 인테리어 사진 등을 참고해 최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도 방법이다.

그러나 트렌드나 가격부문 만을 고려해 인테리어·리모델링을 진행했을 시는 이 모든 것이 어긋나기 십상이다.

집을 리모델링 했을 때 가구나 소품이 취향과 어울리지 않는다면, 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과 같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들과 어울리는 디자인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그러다보면 결국은 많은 어렴움에 봉착하고 자칫 실효를 기대하기 어려워진다. 이에 본 서울투데이 인테리어·리모델링 사업부는 시대에 맞는 소비자 희망을 만족 시키기 위해 사업을 진행하는 것에 행복을 느낀다.

효율적 미(美)를 살리는 인테리어에 있어서 원하는 소품이나 가구, 세부적으로는 문틀, 천장 모양, 바닥의 색깔과 자재, 조명기구, 도배·장판 하나까지 어떻게 선택하는가에 따라서 개인 취향에 맞출 수 있다.

늘 좋은 자재와 맞춤 디자인으로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항상 창조적인 생각으로 단순한 디자인이 아닌 새로운 '행복 공간'을 탄생시키는 곳.

실용성과 더불어 분위기까지 책임질 수 있는 감각적 실내건축을 지향하는 곳 '서울투데이 인테리어·리모델링 사업부'에서 최상의 '맞춤형 인테리어'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서울투데이 인테리어·리모델링 사업부는 전국 어디든 고객이 찾는 곳은 건물, 주택, 상가 등 각종 증·개축을 비롯해 '도배, 장판, 페인트, 샷슈, 수납장, 창틀, 등 실내·외 인테리어, 리모델링'에 대해 설계, 견적상담부터 완벽한 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 서울투데이 실내외 인테리어·리모델링 사업부
▶ 개축·증축, 외벽인테리어 등 기타 리모델링
▶ 도배·장판, 페인트, 샷슈, 철문, 창틀, 커텐, 버디칼 등 각종 인테리어
    (전국 소비자 대상 친절한 상담)

문의전화 : 02-6326-6112 / 02-6326-1280
F  A  X : 02-6407-4117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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