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차림 한정식' 진진반상. 목동에 대규모 매장 10월 오픈

푸짐한 30첩 반상,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주거밀집지역 목동 입점 '주목' 홍정인 기자l승인2016.08.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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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한정식의 대중화'를 선도하며 분당과 강동구 지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한상차림 한정식 전문점 진진반상이 오는 10월 주거단지가 밀집돼 있는 양천구 목동에 전격 오픈한다.

이미 분당점과 강동점이 큰 호평속에 성황을 이루고 있는 진진반상은 '우리의 맛, 우리의 전통, 한국인의 밥상'을 표방하는 30첩 반상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대표적인 '대중형 한정식 전문점'으로 거듭난 브랜드다.

특히 서울 대표 궁중형 한정식 전문점인 '진진바라'의 전문가들이 수년간에 걸친 경험과 노하우를 접목해 만든 브랜드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진진반상은 우리가 접하는 수많은 식재들의 다양한 효능과 성질을 궁합에 따라 올바르게 조리해 음식이 약과 같은 효능을 발휘한다는 '약식동원(藥’食同源)'을 모토로 찌개류, 고기&생선류, 장류, 젓갈류, 장아찌류, 나물류, 김치류, 볶음조림류, 잡품류, 후식류 등 총 10가지 파트로 구성된 한상차림 30첩 반상을 제공한다.

목동 오목공원, 현대백화점 인근 서울 이동통신빌딩 3층에 입점하는 진진반상 목동점은 전용면적 400평 규모에 총 440석의 초대형 매장으로 준비된다.

특히 오목교역과 가깝고 목동운동장 및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도 거리가 가까워 주말 인근 외식장소로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백화점과 현대41타워 등 맛집들이 밀집돼 있는 이곳 목동 상권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 진진반상 목동점이 어떠한 결과를 가지고 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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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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