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고기집 프랜차이즈 '고기꾼 최달포'‥신사점 오픈

서울투데이 기자l승인2016.06.2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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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0.3% 얼룩돼지 삼겹살 무한리필로 인기"

[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상위 0.3% 얼룩 돼지로 무한리필 삼겹살로 주목받고 있는 고기꾼 최달포가 신사점을 개점했다고 20일 (주)에스지프랜차이즈가 밝혔다. 

최근 무한리필 삼겹살 창업이 늘어나는 가운데 프리미엄급 한돈으로 무한리필을 시도하는 곳은 고기꾼 최달포뿐이어서 언론이나 예비창업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고기꾼 최달포는 가격, 맛 그리고 서비스 3가지 요소를 갖췄다. 이는 소비자들의 눈높이, 주머니 사정과 맞물려서 소비자들이 찾게 되고 그 진정성에 감동한다. 

고기꾼 최달포 신사점은 신사동 게장 골목 안에 있다.

고기꾼 최달포 신사점 사장은 게장 골목으로 유명한 곳에서 족발집을 운영하다가 어려움에 봉착해 업종 전환해 새롭게 오픈했다. 개장 이후 서서히 매출이 증가했고 강남 미식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고기꾼 최달포는 좋은 재료와 서비스를 위해 오랜 시간 준비했다. 이러한 정성은 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맛과 가성비를 충족시켜준다.

또한 창업을 준비하거나 어려운 환경에 업종 전환을 생각하는 자영업자들에게도 희망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고기꾼 최달포 최상구 대표는 "어려운 경기 가운데 예비창업자들에게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방기구 및 의탁자 일체 비용에 대해서 18개월 무이자 할부를 진행하고 있다"며 "업종 전환을 원하시는 점주에게는 인테리어 시공도 자율로 맡기는 등 다양한 창업지원 및 창업 비용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투데이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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