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샥스핀·해삼·전복 곁들인 건강식이 봄철 입맛 당긴다"

서울투데이 기자l승인2015.05.0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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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 기자] 용궁 오크우드는 3월의 봄을 맞이해 "샥스핀, 해삼, 전복, 새우, 메로" 등의 보양 재료로 요리한 봄철 코스메뉴를 선보인다.

춘삼월 봄철에는 겨울에 부족했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최선이다.

용궁은 봄철 입맛을 돋우는 보양 식재료를 곁들인 "선궁, 황궁, 용궁, 가빈, 귀빈, 영빈" 등 총 6가지 코스요리를 출시했다.

샥스핀, 해삼, 새우, 전복 등은 중국 황실의 보양식 재료로 널리 이용됐으며, 원기를 보충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겨울의 지속된 한파가 2월에는 평균기온이 1.2℃로 나타나 영상기온을 회복했다.

3월이 시작되면서 움츠린 몸을 충전하고 봄철의 나른함을 극복할 수 있는 건강식으로 이보다 더 좋은 재료는 없을 것이다.

제비집 수프에서 새집전복 불도장 등을 제공하는 선궁 코스, 샥스핀 찜에서 전복 해삼죽순 등을 제공하는 용궁 코스, 해물냉채에서 게살수프 팔보채 새우 등을 제공하는 귀빈 코스 등, 보양식 재료로 요리한 총 6가지 코스 메뉴를 출시했다.

용궁은 신메뉴 출시기념으로 3월 한달 동안 해당메뉴의 10% 할인행사와 더불어 신메뉴 주문시 와인도 1잔씩 서비스한다.

용궁 오크우드는 삼성동 오크우드 호텔 3층에 위치한 정통 중식당으로 중국 광동요리의 참맛과 호텔급 특급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총 160석에 단체를 위한 10개 룸이 별도로 마련돼 가족 모임이나 돌잔치, 비즈니스 장소로 인기가 높다. 봄의 원기를 회복할 수 있는 중국 황실의 코스요리로 용궁을 찾아가보자!

[문의:용궁(오크우드호텔3층ㆍhttp://www.yongkoong.co.kr) 02-3466-7798]

서울투데이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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