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파생결합증권 등 11종 출시

이경재 기자l승인2015.07.2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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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연 7.5% 하이파이브형 ELS상품을 포함한 파생결합증권 등 11종을 오는 31일 오후 2시까지 총 1,350억 규모로 판매한다.

이 중에서 '미래에셋 제7952회 하이파이브형 ELS'는 S&P5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7%(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30개월, 36개월) 이상이면 연 7.5%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5%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87%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S&P5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연 6.2% 노녹인 구조의 스텝다운형 ELS를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 스마트폰 자산관리웹에서 확인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또는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로 문의하면 된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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