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 성금 전달

이경재 기자l승인2015.06.2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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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는 26일 대전시 가정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사랑의 빵 동전 모으기를 통한 '네팔 대지진 긴급구호 성금'을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 네팔에서 지난 4월25일 규모 7.9의 강력한 대지진이 발생해 사망자만 8000여명을 넘어서고 상해자 또한 2만명 이상으로 추산되는 지구촌 대형 재난사건으로 기록됐다.

한국조폐공사는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과 'KOMSCO와 함께하는 2015 글로벌 희망나눔' 저금통을 제작해 전국에 300만개를 배포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조폐공사 전 임직원이 기부한 800여개의 저금통을 정산하는 자원봉사 활동과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전액을 기부하는 전달식으로 진행됐다.

▲ 네팔에서 지난 4월25일 규모 7.9의 강력한 대지진이 발생해 사망자만 8000여명을 넘어서고 상해자 또한 2만명 이상으로 추산되는 지구촌 대형 재난사건으로 기록됐다.

한국조폐공사 김화동 사장은 "가정에서 잠자고 있는 동전을 모아 대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네팔 국민을 도울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매우 뜻 깊은 행사이며 글로벌 KOMSCO의 위상에 걸 맞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꾸준히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네팔 대지진은 지난 4월25일 규모 7.9의 강력한 진도로 발생해 사망자만 8000여명을 넘어서고 상해자 또한 2만명 이상으로 추산되는 지구촌 대형 재난사건이다.

▲ 네팔에서 지난 4월25일 규모 7.9의 강력한 대지진이 발생해 사망자만 8000여명을 넘어서고 상해자 또한 2만명 이상으로 추산되는 지구촌 대형 재난사건으로 기록됐다.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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