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스타화보 팬들과 데뷔 후 첫 팬 미팅

홍정인 기자l승인2008.09.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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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 지난 7월과 8월 ‘도발적인 섹시’,‘럭셔리 재벌 상속녀의 하루’를 컨셉으로 한 스타화보를 선보이며 뜨거운 인기 몰이를 했던 한영이 데뷔 후 첫 팬미팅을 내달 11일 홍대 앞 라이브클럽‘타’에서 가진다.

이번 팬 미팅은 오는 9월30일까지 한영의 스타화보를 감상한 이용자 100명을 추첨하여 진행된다.

이번 팬 미팅은 한영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고 있는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에 준비되었다. 기획사 관계자는 “한영이 2007년 스타화보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팬들의 덕분”이라며 “팬들에게 ‘자연인’ 한영의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주어 더 가깝게 느끼게 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서 한영은 자신의 히트곡 '컴온 컴온','차갑게 차갑게'를 부를 예정이며, 팬들과의 질의 응답, 싸인회 등도 준비되어 있다.

한편 한영은 싱가폴을 배경으로 한 이번 스타화보에서 179cm의 섹시한 몸매와 112cm의 아찔하고 섹시한 각선미를 유감없이 보여주어, 연속 스타화보 1위의 영예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모바일 화보 이용자들과 네티즌들은 예상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하고 싶은 SK텔레콤 가입자는 네이트(nate) 접속 -> 5.포토 -> 한영 스타화보로 이동하거나, 스타화보닷컴(www.starhwabo.com) 이벤트 페이지에서 무선 연동으로 참여할 수도 있다.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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