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韓·中 뉴미디어 국제교류협력포럼 개최

홍정인 기자l승인2015.04.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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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이하 대신협)는 2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에서 중국 최대 기관지인 해방일보 임원 및 관계자들을 맞이해 '국제교류협력포럼'을 개최했다.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에서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와 토론회를 개최하기 위해 방한한 중국 상해 최대 기관지 해방일보의 임원 및 관계자들이 행사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앞줄 왼쪽부터 첫번째는 본지 서울투데이 김중근 회장)  
▲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에서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와 토론회를 개최하기 위해 방한한 중국 상해 최대 기관지 해방일보의 임원 및 관계자들이 행사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앞줄 왼쪽부터 첫번째는 본지 서울투데이 김중근 회장)

이날 포럼은  '뉴미디어 발전 현황에 대한 이해와 매체간 협력 교류'로 뉴미디어 발전에 대한 국가적 특성과 이해,양국 간 뉴미디어 발전 사례담 및 미래 지향적 프로젝트와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양국간 국제교류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진진하게 논의했다.
 
또한, 이와 관련해 중국 측에서 사전에 전달해 온 비중있는 의제를 기반으로 양국 배석자 1인당 순차적 일문일답 형식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준비된 식순에 따라 대신협 부회장 직을 맡고 있는 본지 서울투데이 신문사 김중근 회장이 의전 및 사회를 맡아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를 격려하고 평소 뉴미디어 발전에 높은 관심을 보인 정의화 국회의장의 김성동(제18대 국회의원) 비서실장이 참석해 정의화 의장을 대신으로 격려사를 보내며 행사를 축하했다.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에서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와 토론회을 개최하기 위해 중국 상해 최대 기관지 해방일보의 임원 및 관계자들이 방한한 가운데 행사직전 본지 서울투데이 김중근 회장은 행사전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에서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와 토론회을 개최하기 위해 중국 상해 최대 기관지 해방일보의 임원 및 관계자들이 방한한 가운데 행사직전 본지 서울투데이 김중근 회장은 행사전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편, 중국 해방일보 측은 약 2시간30분 동안 심도있는 토론 속에 무사히 행사를 마친 뒤 "이번 포럼에서 개진된 다양한 내용들은 양국간 뉴미디어 발전에 대한 핵심 현안에 크게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같은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신협 이치수 회장은 "향후 양국 관계자들이 긴밀한 협의를 거쳐 지속적으로 정기적 행사를 열고 다양한 의제로 뉴미디어 발전을 위해 교류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이날 행사 후 중국 해방일보 측은 실크 원단으로 특별히 제작된 '해방일보 인쇄본'을 비롯해 고급 실크 스카프를 포럼 기념 선물로 대신협에 전달했고, 대신협 측은 언론인의 기본 전유물이라 할 수 있는 고급 펜을 주문 제작해 중국 측에 답례품으로 전달했다.

홍정인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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