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데이 '수입차중고부품' 다량 입고‥유통사업부 급부상

'품위를 갖춘 수입차 소유주는 안전과 품질이 보장된 중고부품을 구매할 수 있어요" 이경재 기자l승인2014.05.21 09: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인터넷신문사 '서울투데이'(www.sultoday.co.kr)에서 절찬리에 운영되고 있는 '수입차중고부품 특수유통사업부'가 전반적인 경제 침체기에도 불구하고 급부상 해 화제다.

   
   
 

서울투데이 관계자는 "앞으로 본 서울투데이 '수입차부품 특수유통사업부'는 명품 외제차 소유주의 격상에 맞도록 인기 수입자동차에 대한 주요 중고부품을 비롯해 신부품을 최대한 포괄적으로 확보, 전문가들의 철저한 안전 검증을 거쳐 과도한 '거품'을 해소하고 소비자들에게 '국내 최저가'로 모든 부품을 공급하겠다는 목표를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수입차량 소유주들의 극심한 불편을 최대한 줄이고 경제적 측면에서 저렴하게 효과적으로 차량을 정비할 수 있도록 전국 우수 정비업체를 발굴해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언론사의 명예와 신뢰'를 담보로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명품 수입차를 소유하고 있는 차주는 먼저 품위와 격상에 맞는 인품으로 적극성을 보이면 양질적 중고부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게 있다'고 덧붙었다.

   
 
   
 

◇ 수입차부품 구매문의 대표전화 : 02-900-1113 / 02-902-1118 / 010-8911-6808
◇ 사이트(카페) 바로가기☞ http://cafe.daum.net/stn-carpart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제호)명 : 시사투데이(주) - 서울투데이  |  회사설립일 : 2003. 11. 20  |  사업자등록번호 : 107-86-42867
주 소 : (우)01044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서울투데이 2층)  |  대표전화 : 02-6326-6112  |  팩스 : 02-6407-4117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서울강북-0396
발행인 겸 대표이사 : 김중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506  |  등록일자 : 2008. 02. 04  |  발행일자 : 2008. 02. 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근
서울투데이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보호법에 따라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Copyright © 2007-2022 서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u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