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15일 시신 3구 추가 수습‥사망 284·실종 20명

한명준l승인2014.05.15 09: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투데이=한명준 기자] 세월호 침몰 사고 30일째인 15일 실종자 시신 3구가 추가로 수습됐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2시9분께 새월호 4층 우현 3번째 중앙객실에서 시신 1구를 수습하는 등 선체에서 실종자 3명을 발견해 인양했다.

추가 수습된 시신은 DNA 검사 등을 거친 후 가족에게 인계될 예정이다.

한편, 현재까지 희생자는 284명으로 늘었으며 실종자는 20명으로 줄었다.


◈ 저작권자ⓒ글로벌 시사종합 '서울투데이'(www.sultod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한명준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명준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檢, 유대균 씨 'A급 지명수배' 전국 발령‥밀항 가능성에 무게

'세월호 침몰' 시신 3구 추가 수습‥희생 279·실종 25명

檢, 유병언 장남 자택 강제진입 '체포 실패'‥공권력 무력화 우려

'세월호 침몰' 구명장비 부실정비 업체 대표 등 2명 구속

'세월호 침몰' 금수원 구원파 교인들 집결‥'종교탄압' 집단 반발

'세월호 침몰' 구명장비 정비업체 대표 부실점검 혐의 부인

'세월호 참사' 전양자 검찰 출두‥화려한 의상 '비난 봇물'

'세월호 참사' 승무원 故 박지영씨 등 3명 의사자 인정

"전양자 출연 MBC '빛나는 로맨스' 결국 녹화 취소"

'세월호 침몰' 22일째, 다시 소조기‥개방 격실 64곳 재수색

'세월호 침몰' 수색 작업 중 베테랑 민간 잠수사 사망

'세월호 침몰' 故 박지영 승무원 母, 위로 성금 다른 피해자 위해 양보

'세월호 침몰' 후속대책 가지각색‥해경청 폐지도

朴대통령, 종교지도자 간담회 "국민들 위로하고, 힘낼 수 있도록 힘써달라"

[세월호 침몰] 선장 등 4명 '살인죄' 적용‥선원 15명 전원 구속기소

여야, '세월호 침몰' 국정조사 계획서‥27일 처리키로 합의

검찰, 유병언 소환 불응에 체포영장 청구방침

[세월호 침몰]朴대통령, 유가족 면담 사과‥"유가족 의견 무엇보다 중요"

"유병언 소환 불응, 검찰 강제구인 착수‥20일 영장심사"

朴대통령, '세월호 침몰' 대국민 담화문‥"최종 책임은 제게"

檢, 금수원 진입‥구원파 농성 중단 문 개방 '수사 협조'

[세월호 침몰]민·관·군 합동구조팀 女희생자 1명 수습

檢, 금수원서 유병언 父子 추적 실패‥3가지 영장 동시 집행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제호)명 : 시사투데이(주) - 서울투데이  |  회사설립일 : 2003. 11. 20  |  사업자등록번호 : 107-86-42867
주 소 : (우)01044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서울투데이 2층)  |  대표전화 : 02-6326-6112  |  팩스 : 02-6407-4117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서울강북-0396
발행인 겸 대표이사 : 김중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506  |  등록일자 : 2008. 02. 04  |  발행일자 : 2008. 02. 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근
서울투데이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보호법에 따라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Copyright © 2007-2021 서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u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