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 '향토음식 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

한명준 기자l승인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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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한명준 기자] 경북 청송군은 음식문화개선과 향토음식개발 및 위생서비스 수준향상을 위해 '2014년 향토음식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경북 청송군이 13일부터 향토음식 아카데미을 운영한다. 지난해  한동수 군수(가운데)가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있다.(자료사진)  
▲ 경북 청송군이 13일부터 향토음식 아카데미을 운영한다. 지난해 한동수 군수(가운데)가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있다.(자료사진)

13일 개강해 오는 7월초까지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이론과 실무를 겸한 향토음식 조리기술을 지원하고 경영마인드와 서비스기법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청송지역 음식점의 대내외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코자 외식전문 업체에 위탁해 교육을 실시한다.

기초 과정은 김규원 대구가톨릭대학교 교수등  전국의 유명 강사를 초빙 매주2회 월,목요일 서비스 교육, 푸드코디 및 경영마인드교육, 요리교육, 맛집기행, 품평회 개최 등 총16강좌로 운영한다.

심화과정은 서비스교육, 천연발효초 활용, 천연조미료, 요리교육, 품평회 등 총15강좌로 운영한다.

한명준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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