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균 검출 '진미' 김치류, 판매·유통 금지‥회수 조치

이미영l승인2014.04.07 09: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투데이=이미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진미 제2공장'이 생산한 6개 김치 제품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7일 밝혔다.

  

회수 대상 식품은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충북 보은군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체 '진미(대표 유민·사진) 제2 공장'에서 생상된 포기김치, 백김치, 총각김치 등 약 1만2000㎏이다.

조사 결과 0~5도 저온에서도 자라는 저온세균인 '여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가 '짜지 않은 포기김치(배추김치)' 등 6개 제품에서 검출됐다.

식약처는 해당 제조업체 관할 지자체인 충북 보은에서 회수 조치 중이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글로벌 시사종합 '서울투데이'(www.sultod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미영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미영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제호)명 : 시사투데이(주) - 서울투데이  |  회사설립일 : 2003. 11. 20  |  사업자등록번호 : 107-86-42867
주 소 : (우)01044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서울투데이 2층)  |  대표전화 : 02-6326-6112  |  팩스 : 02-6407-4117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서울강북-0396
발행인 겸 대표이사 : 김중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506  |  등록일자 : 2008. 02. 04  |  발행일자 : 2008. 02. 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근
서울투데이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보호법에 따라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Copyright © 2007-2022 서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u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