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한국가족상담연구소 개소‥부부·자녀문제 등 상담

한명준 기자l승인2013.01.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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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한명준 기자] 경기도 의정부지역 부부 '아동·청소년·노인·다문화인'들의 가족관계 향상과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가기 위해 의정부한국가족상담연구소(대표 김선영)가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에 개소하고 본격적인 상담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경자 시의원, 배승룡 신곡노인복지관장, 신정욱 파주시사회복지사협회 사무총장, 전성호 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장등 많은 지역 인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의정부 한국가족상담연구소는 앞으로 부부상담·가족상담·아동상담·청소년상담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고 25일 이같이 밝혔다.

특히 학교폭력·인터넷중독·낮은자존감·우울·학교부적응·집단따돌림·가족내 유대관계 및 소통부족 청소년들에게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와의 효율적관계형성·사회성증진·학습능력향상·정서적 안정 도모· 부모자녀 관계 향상등 건강한 청소년·건강한 가족을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양시에 본원을 둔 한국가족상담연구소 김선영대표는 MBC 생방송오늘아침 프로그램등에 출연해 위기가정, 위기부부와의 문제를 효율적으로 다뤄 왔으며, 2012년 의정부지방법원 보호소년위탁기관으로 보호소년과 부모들의 개인 및 집단상담등을 실시해왔다.

또한 한국정보화진흥원 인터넷중독상담사양성과정 전문강사로 출강해 부모문제와 가족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근로복지공단일산지부 위탁상담기관으로 산재근로자들의 재활심리상담과 농림부 다문화가족 부부관계향상 프로그램등을 활발히 진행해 건강하고 안정적인 가정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한명준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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