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럭셔리 재벌 상속녀의 하루' 컨셉 새 스타화보 공개

김경중 기자l승인2008.08.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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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 지난 7월 말 ‘도발적인 섹시’ 컨셉으로 화보를 선보이며 2년 연속 ‘스타화보 1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한영의 새로운 스타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 컨셉은 ‘럭셔리 재벌 상속녀의 하루’.  기존 도발적인 섹시 컨셉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우아하고 화려한, 그러면서도 뇌쇄적인 한영의 ‘최강 몸매’를 제대로 보여주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다는 것이 화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번 촬영에서 싱가폴 마천루를 배경으로 다양한 비키니 차림을 선보이며 현장을 압도한 그녀의 모습은 ‘완벽한 재벌 상속녀 그 자체’였다. 촬영 관계자는 “179cm 늘씬한 몸매와 112cm의 섹시하고 아찔한 각선미를 지닌 한영은 고층 빌딩 사이에서 더욱 빛났다”며 “‘도심 속 비키니 차림’이라는 이질적인 모습이 오히려 그녀의 섹시함에 깊이를 더해 주었다”고 평했다.

이번 화보를 접한 모바일 화보 이용자들과 네티즌은 “패리스 힐튼보다 한영의 자태가 더욱 빼어나고 고급스럽다” 며 “2년 연속 스타화보 1위 자리는 분명 한영의 것”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김경중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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