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협회, 제32대 협회장에 기륭전자 최성열 회장 선출

홍정인l승인2013.01.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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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기륭전자 최성열(53) 회장이 대한레슬링협회 제32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최성열 신임 대한레슬링협회 회장.(사진제공=대한레슬링협회) 
▲ 최성열 신임 대한레슬링협회 회장.(사진제공=대한레슬링협회)

대한레슬링협회는 16일 오전 11시 올림픽파크텔 3층 회의실에서 2013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제32대 회장으로 최 회장을 선출했다.

최 회장은 김혜진 현 레슬링협회장과 양정모 희망나무커뮤니티 이사장과의 경선에서 전체 대의원 16명 중 10명의 지지를 받아 당선됐다.

최 회장은 ▲전국대회규모 개최 시·도에 대회마다 2000만원 지원 ▲시·도육성 지원금으로 각 시·도지부에 연간 1000만원씩 지원 ▲중·고팀 창단시 기본적 물품인 경기화, 경기복, 트레이닝복 지원 ▲올림픽 대비 꿈나무 육성사업 적극 추진 및 메달 유망선수의 국외훈련 캠프 설치 ▲공정한 판정을 위한 심판위원회 대폭 강화 및 소청위원회 설치 ▲협회 정보비 대폭 삭감 및 회장의 협회 자금 사적 사용 금지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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