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신년사]본지 김중근 회장, "첫 여성 대통령과 새시대 새희망을"

서울투데이 기자l승인2013.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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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편집부 정리] 다사다난했던 2012 임진년(壬辰年)도 결국은 져물었다. 아울러 헌정사상 첫 여성 대통령이 탄생해 향후 5년간 국정을 이끌게 되는 새로운 꿈과 희망을 알리는 '2013 계사년(癸巳年) 새해가 시작됐다.

이에 본지 글로벌 시사종합 인터넷신문 '서울투데이' 발행인 겸 대표이사 김중근(사진) 회장은 찬란한 2013년 새해 첫날을 맞으며 실로 벅찬 가슴을 열어 전 세계 70억 애독자를 향해 "첫 여성 대통령과 새시대 새희망을"라는 희망찬 메시지를 전했다.

다음은 1월1일 발표한 본지 '서울투데이' 신문사 김중근 회장의 신년사 전문이다.

『 국내는 물론 전 세계 곳곳에 분포돼 있는 '서울투데이' 애독자 여러분!

흑룡의 비상과 함께 공사다망했던 지난 임진년(壬辰年) 한해는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홀연히 사라지고,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는 뱀의 해 '2013 계사년(癸巳年)' 새해가 힘차게 솟았습니다.

먼저 계사년(癸巳年) 새해 첫 날을 맞아 본지 '서울투데이' 창간 이후 지난 세월 변함없이 한결 같은 열정으로 격려와 사랑을 주신 전 세계 70억 애독자들의 가정과 일터에 행복한 웃음과 건강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해는 글로벌 시사종합 인터넷신문 서울투데이가 '정론정필·정도직필'을 기치로 야심차게 출발한 지 5주년을 보내는 뜻 있는 해였기에 많은 역경 속에서도 더욱 열심히 했습니다.

국제적으로 긴긴세월 지속되고 있는 경제 난관에 봉착해 수많은 제악이 따랐지만 함께 걱정하고 힘써주신 전 세계에 분포돼 있는 애독자들의 관심과 애정어린 성원에 힘입어 '서울투데이'는 지금까지 글로벌 핵심 언론이 되기 위해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하지만 일련의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피치못해 묵인할 수 밖에 없었던 다소간의 잘못된 점들도 없지 않았을 것입니다. 또 때때로는 나태한 마음으로 독자들에 대한 보답을 허술히 했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이에 본 '서울투데이' 전 임직원들은 힘차게 밝아오는 계사년 새해를 기점으로 깊이 반성하고, 과감하게 초심으로 돌아가 심기일전 독자들을 최우선으로 섬길 수 있는 방향에 대해서도 진정으로 고민하는 계기가 되겠습니다.

아울러 우리의 지혜롭고 현명한 국민들이 헌정사상 첫 여성 대통령을 탄생 시키는 역사적 이변을 만들어 낸 만큼 어연 5살배기를 넘기게 되는 '서울투데이'는 앞으로도 항상 독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적극적인 도전 정신으로 편양되지 않는 언론 본연의 자세를 망각하지 않토록 최선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시사종합 '서울투데이'는 올 한해도 더욱 낮은 자세로 독자들과 항상 교감하며 신속·정확한 알찬 뉴스를 보도해 독자를 대변하는 사회의 건강성 증진을 향해 쉼없이 질주하겠습니다.

이미 각 언론 매체들도 무한경쟁 시대에 돌입한 상태에서 패러다임은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이동하며 더욱 급변해야 하는 것이 시대적 필수 요구라고 생각됩니다.

이에 '서울투데이'는 각종 언론매체들 간의 분명한 논조와 특성을 살여 다양한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과 정보에 대한 욕구를 구현해야 하는 사명감에 직면했다고 실감하고 있습니다.

'서울투데이'는 언론 매체간 경쟁력은 더욱 치열하게 다변화 하고 있는 글로벌 경쟁력 속에서 진정 중요한 것은 '있는 것으로부터 점진적 변화'가 아니라, 하고자 하는 취지와 보도의 목적을 분명히 하고 모든 것을 '제로베이스'에서 생각하며, 시대에 걸맞는 진정한 언론의 위용과 중립성을 도모하는 근본적 헌신을 다해야할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따라서 2013 계사년(癸巳年) 새해도 저희 '서울투데이' 모든 임·직원은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다시한번 정신을 가다듬어 '정론정필·정도직필' 각오를 거듭 다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새해는 새 미디어법에 따라 각 언론 매체들 간 사활을 건 경쟁이 더욱 치열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본 '서울투데이'도 어떻게 하면 거듭 도약할 것인지 심사숙고 하면서 전 세계 수 많은 독자들과 언제나 함께 호홉하고 있다는 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 세계 '서울투데이' 애독자 여러분!

국제적인 경제적 대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민족은 강직한 근성을 가지고 있는 민족입니다. 어려울 때 일수록, 급할 때 일수록 항상 진취적인 생각과 따뜻한 마음으로 잠시 여유를 가지고 희망찬 새해와 함께 새시대 새희망을 가슴에 가득 채워 볼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글로벌 시사종합 '서울투데이'는 전 세계 애독자님들이 듣고싶어 하고 알고싶어 하는 알찬 뉴스와 정보가 충족되는 그날까지 계사년 새해에도 혼신을 다해 매진할 것을 거듭해 약속드립니다.

끝으로 2013 계사년(癸巳年) 새해도 전 세계 '서울투데이' 애독자 여러분들의 건강과 댁내 만복이 가득하기를 염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3년 1월1일.

글로벌 시사종합 인터넷신문 '서울투데이' 발행인 겸 대표이사 회장, 김중근(사진) 드림 』

서울투데이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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