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담보대출 '갈아타기' 언제가 좋을까"

대출 적게 받으면 3.6% 고정금리도 가능 이경재l승인2012.11.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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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최근 들어 지속적인 금리인하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적격대출의 영향으로 기존 대출을 저금리의 대출로 대환대출 하는 금융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최근 모 보험사에서는 대출금을 적게 받거나 첫 달부터 비거치식으로 원금상환을 같이 한다면 3.6%의 고정금리도 적용을 해줘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처럼 금리가 많이 인하되었는데도 아직까지 '금리가 더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기대심리 때문에 대환대출을 미루고 있는 대출자들도 있다고 한다.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서비스를 하고 있는 아파트777은 "7월부터 금리가 지속적으로 인하됐으나 지난주부터 일부 금융사에서 소폭으로 금리가 인상되었고 앞으로 금리가 더 인하될 가능성도 보이지만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이자율과 비교 해봐서 차이가 많이 난다면 지금 갈아타는 것도 현명해 보인다"고 전한다.

(주)좋은생각에서 서비스 중인 아파트777은 전 금융권(은행·보험사·농협·수협·새마을·신협·저축은행·캐피탈 등)에서 제공하는 아파트담보대출·빌라담보대출·전세자금대출·주택담보대출 상품 등의 금리비교를 해주고 있으며, 담보대출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최저 금리를 안내해주고 있다. 또한 자신의 이자를 계산 할 수 있는 대출이자계산기도 제공한다.

아파트777 관계자는 "고객들마다 각 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상품을 다 알 수 없기 때문에 본인의 상황이나 조건에 맞는 상품을 안내해주고 있다"며 "아파트777은 금리 이외에도 소득공제 여부나 고정금리기간, 대출금 상환 시 중도상환수수료 등 세부적인 부분까지 고려해서 상담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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