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 LED 전구로 200만kw 발전소 만들기 운동 전개

이경재 기자l승인2012.11.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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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사단법인 녹색성장국민연합(이하 녹색연 www.greenglow.co.kr)은 '2013년 에너지절약부문 중점추진사업'으로 LED전등 공급 활성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사단법인 녹색성장국민연합(이하 녹색연)은 친환경 에너지절약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일환으로 지난 9월19일 LED조명 생산업체인 (주)헤파스와 제품 및 기술공급 상호 업무협력 MOU 계약을 체결했다.(사진 좌로부터 (주)헤파스 손재설CEO, 녹색연 정동일 의장)  
▲ 사단법인 녹색성장국민연합(이하 녹색연)은 친환경 에너지절약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일환으로 지난 9월19일 LED조명 생산업체인 (주)헤파스와 제품 및 기술공급 상호 업무협력 MOU 계약을 체결했다.(사진 좌로부터 (주)헤파스 손재설CEO, 녹색연 정동일 의장)

녹색연은 이날 친환경 에너지절약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일부터 'LED 전구로 200만kw발전소 만들기 운동'을 추진, 서울시 중구 장충동에 운동본부를 설치하고 'LED전등 보급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 하고 있다.

녹색연 관계자는 "이같은 사업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지난 9월19일 (주)헤파스와 물품과 기술공급 및 상호 업무협력 MOU를 체결, 보다 싼값에 양질적 LED전구를 시중에 공급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계획을 전개하고 있다" 밝혔다.

그는 이어 "LED전구는 이미 여러 업체에서 생산해 시중에 공급돼 왔었으나, 가격대비 불량제품이 많아 그다지 실용화 되지 못했던 점이 있었다"며 "이같은 문제점을 철저하게 보안해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게 돼 에너지절약의 국가 정책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었다.(사진=녹색연 제공)

   
 

이경재 기자  press@sul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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