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중학교, 신문사 현장 체험학습으로 '서울투데이' 선정

홍정인l승인2012.07.05 09: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서울 중랑구 장안중학교(교장 이광진)는 올 여름방학 기간을 통해 재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신문사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글로벌 시사종합인터넷 신문사인 본지 '서울투데이'를 선정했다.

 장안중학교 전경(사진=학교홈페이지 캡쳐) 
▲ 장안중학교 전경(사진=학교홈페이지 캡쳐)

5일 시사투데이(주) 서울투데이 신문사 발행인 겸 대표이사 김중근 회장은 "지난달 해당학교 지도교사로부터 이와 관련한 제안을 받아 오는 12일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기로 수락했다"고 밝히면서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본 신문사 내에서 이루어질 것이며,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에게 '신문'의 기원과 역사를 비롯해 발전 과정을 일깨워줄 수 있는 학습시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나라 신문의 역사와 성장과정을 학습함으로써 사회 전반적인 발전사를 상기하며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짧은 시간의 하루 학습이겠지만, 청소년들의 사회교육에 이바지할 수 있는 뜻있는 시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학습 계획을 전했다.

한편 장안중학교 지도교사는 염모(女) 씨는 "이번 신문사 현장체험학습 요청에 서울투데이 신문사가 흔쾌히 수락해 준 것에 깊이 감사한다"며 "최대한 효과적인 교육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서울투데이 김 회장은 "최선을 다해 학습프로그램을 구성, 학생들에게 기억에 남는 시가이 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번 장안중학교 재학생들의 '신문사 현장 제험학습'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본 서울투데이 신문사 사내에서 약 5시간 동안 실시된다.


◈ 저작권자ⓒ글로벌 시사종합 서울투데이ㆍ무단전재-재배포금지


홍정인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정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제호)명 : 시사투데이(주) - 서울투데이  |  회사설립일 : 2003. 11. 20  |  사업자등록번호 : 107-86-42867
주 소 : (우)01044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서울투데이 2층)  |  대표전화 : 02-6326-6112  |  팩스 : 02-6407-4117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서울강북-0396
발행인 겸 대표이사 : 김중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506  |  등록일자 : 2008. 02. 04  |  발행일자 : 2008. 02. 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근
서울투데이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보호법에 따라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Copyright © 2007-2022 서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u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