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의 맛, 닭가슴살 육포 '세이' 출시"

교촌치킨, 화학조미료 전혀 사용 않고, 국내산 닭고기 통가슴살 100% 사용 이경재l승인2012.05.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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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이경재 기자] 친환경 바른 먹거리를 선도하는 '교촌치킨'이 21년 전통을 자랑하는 교촌치킨만의 레시피를 담은 닭가슴살 육포 '세이'(Say)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업체에 따르면 교촌 세이 육포는 농림수산식품부의 HACCP 관리로 안전하게 믿고 즐길 수 있는 바른 먹거리로 화학적 조미료(MSG)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자연에서 온 천연 재료만으로 맛을 냈다.

100% 국내산 닭고기의 통가슴살로 만들어 육포 본연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세이는 교촌 고유의 간장소스로 맛을 낸 순한 맛을 비롯해 국내산 청양홍고추로 매콤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더한 매운맛 2가지로 구성된다.

교촌의 21년 노하우로 만들어 닭고기 육포 특유의 쫄깃함과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두 제품모두 40g으로 3,500원의 가격에 판매된다.

섭취가 간편한 육포는 콜레스테롤이 적은 저지방 식품이자 고단백 식품으로 영양 간식으로는 물론 고급 술안주로도 손색이 없다.

한번 먹어보면 잊을 수 없는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세이 육포는 5월 초부터 서울, 경기지역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약 2,000여 개 매장 내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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