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 같이 언제나 아름다운 마음씨로-[연플라워]

서울투데이l승인2012.03.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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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꽃배달 ☎ 02-365-3886 '연플라워' / 서울·종로구 행촌동1-44번지]

[서울투데이=편집부 정리] 매일매일을 한결 같은 마음으로 수년을 꽃과 함께 생활하는 아름다운 인생 '꽃신사'가 있다.

그 주인공은 서울시 종로구에 '꽃신사'로 이름(이수용) 대신 아름다운 별명을 얻고 있는 '연플라워' 꽃집을 운영하는 사나이가 있다.

기쁜 행사에는 행복을 듬뿍 담아 온누리에 퍼지도록 배달하고, 슬픈일이 있는 곳은 편안한 안식과 위안을 아름아름 곱게곱게 전달하는 천사의 마음을 가진 '꽃신사'.

저렴하고 신속하게, 풍성하고 활짝 핀 꽃다발을 전달하며 수 많은 인연을 쌓아가는 그 '꽃신사'가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내일도 또 내일도 힘겨움을 조금이나 덜어버리고 새 희망을 꿈꿀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름다운 '꽃신사' 이수용 씨는 오늘도 전국 어느 곳이든 행복과 슬픔을 함께 나눠 가질 고객을 기다리며, 정성스럽게 꽃다발을 다듬고 있다.

신이여~ 이 같은 '꽃신사'에게 어찌 축복을 아끼시렵니까. 항상 축복이 가득 하기를 함께 지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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