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김효재 정무수석 사표 수리

김경중l승인2012.02.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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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김경중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새누리당의 옛 한나라당 당시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사건과 관랸해 사의를 표한 김효재 정무수석의 사표를 수리했다.

이날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은 이날 터키 및 중동 3개국 순방을 마치고 청와대로 돌아와 하금열 대통령실장으로부터 관련 상황을 보고받고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사표 수리 당시 별다른 언급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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