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기업들 막바지 '신입, 경력 사원' 채용 잇따라

홍정인l승인2008.06.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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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 올 상반기 주요 기업들의 막바지 채용이 줄을 잇고 있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에 따르면 두산 정보통신, 농심, LS전선, 동양시스템즈, 두산메카텍, SPP조선 등에서 신입, 경력 사원을 모집한다.

두산 정보통신(www.doosancorp.co.kr)은 하반기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품질혁신, 컨설팅, 서버관리, 시스템 개발·운영 등으로 4년제 대졸 이상, 해당분야 3년 이상 경력자면 지원 가능하다. 원서는 내달 10일까지 채용홈페이지(career.doosan.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농심(www.nongshim.com)은 신입, 경력 사원을 뽑는다. 모집부문은 기획관리, 연구개발, 영업, 생산기술로 생산기술은 신입만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이며 해당분야 전공자여야 한다. 원서는 오는 30일까지 신입사원은 홈페이지에서, 경력사원은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LS전선(www.lscable.co.kr)은 내달 6일까지 각 부문 신입 및 경력 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민수·해외 영업, 품질보증, 설비보전, 환경 등으로 4년제 대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공인어학점수를 소지해야 하며, 경력 지원은 해당분야 1~9년 경력이 있어야 한다. 입사지원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동양시스템즈(www.tysystems.com)는 이달 29일까지 하반기 경력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자산운용, 외환, 감사시스템, 보험시스템 분석설계, 솔루션 등으로 해당분야 경력이 1~7년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입사지원은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recruit@tysystems.com )로 접수하면 된다.

두산메카텍(www.mecatec.co.kr)은 화학장치(CPE) 품질관리·해외영업, 법무, 경영관리 등 각 부문 신입,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이며 경리·자금, 화학장치(CPE) 예량 등 일부 부문은 초대졸도 지원할 수 있다. 영어구사 가능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7월 6일까지 채용 홈페이지(career.doosan.com)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SPP조선(www.sppship.co.kr)은 각 부문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으로 경력은 초대졸 이상도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7월 5일까지 채용홈페이지(recruit.spp.co.kr)에서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만도(www.mando.com)는 내달 4일까지 상반기 신입사원을, 아이콘트롤스(www.icontrols.co.kr)는 30일까지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자세한 사항은 커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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