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大 신봉선' 등장 화제‥개그우먼 신봉선과 '붕어빵'

‘싱크로율 100% 외모’ 홍정인l승인2011.04.13 09: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서울투데이=홍정인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31)과 마치 쌍둥이 처럼 쏙 빼닮은 '연세대 신봉선'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연세대 신봉선'이라 불릴 만큼 '붕어빵' 처럼 신봉선과 꼭 닮은 외모를 가진 장은교씨. 
▲ '연세대 신봉선'이라 불릴 만큼 '붕어빵' 처럼 신봉선과 꼭 닮은 외모를 가진 장은교씨.

지난 9일 방송된 케이블TV 온스타일 '패션 오브 크라이 2'는 최종회를 맞아 MC 신봉선과 김빈우가 각각 자신과 꼭 닮은 외모의 고민녀들을 도와 메이크오버에 나서는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세대 신봉선'이라 불릴 만큼 '붕어빵' 처럼 신봉선과 꼭 닮은 외모를 가진 장은교씨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신봉선은 "정말 거울을 보는 것처럼 나와 똑같다"며 "나와 비슷하기 때문에 단점을 커버할 수 있는 의상과 메이크업 등을 정확히 알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잃어버린 자매래도 믿겠다", "도플갱어 수준이다", "누가 신봉선인지 헷갈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른뉴스보기☞(http://www.sultoday.co.kr)☜ ⓒ글로벌 시사종합 서울투데이(무단전재·재배포금지)


홍정인  press@sultoday.co.kr

<저작권자 © 서울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정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제호)명 : 시사투데이(주) - 서울투데이  |  회사설립일 : 2003. 11. 20  |  사업자등록번호 : 107-86-42867
주 소 : (우)01044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22 (서울투데이 2층)  |  대표전화 : 02-6326-6112  |  팩스 : 02-6407-4117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8-서울강북-0396
발행인 겸 대표이사 : 김중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506  |  등록일자 : 2008. 02. 04  |  발행일자 : 2008. 02. 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근
서울투데이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보호법에 따라 무단전재·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Copyright © 2007-2022 서울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ul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