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해외사업 경력사원 상시채용

전병우l승인2008.05.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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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 두산건설이 해외사업 경력사원 상시채용에 나선다. 19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두산건설의 경력사원 모집분야는 해외영업, 건축견적, 건축설계, 기계견적, 전기견적, 토목견적, 건축시공, 기계설비, 전기설비, 토목시공 등이며 채용절차는 입사지원서 리뷰(Review)에 이어 두산종합인적성검사(DCAT), 면접 등으로 진행된다.

입사지원은 두산그룹 채용홈페이지 커리어두산(http://career.doosan.com)을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상시채용제는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효과적인 모집방법으로, 기업은 우수인력을 언제든지 확보해 필요한 시기에 채용할 수 있고 구직자도 별도의 마감일 없이 항시 지원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건설워커 유종욱 이사는 "기업 자체 홈페이지를 통한 상시채용은 유능한 채용대상자에게 효과적으로 그 정보를 전달하기가 쉽지 않다"며 "이직희망자들이 수시로 접속하는 전문채용사이트의 상시채용관을 활용할 경우 기업의 인력수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산건설 외에 쌍용건설, 동부건설, 동양건설산업 등도 건설워커에 경력사원 상시채용관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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