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테러·폭력사태로 군장교 등 6명 사망

김경중l승인2009.07.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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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 27일 이라크 곳곳에서 벌어진 폭력 사태와 테러 등으로 이라크 군장교 간부와 수니파 부족 지도자, 이라크 특수부대원 2명 등 6명이 숨졌다고 현지 경찰과 미군이 전했다.

이날 이라크 서부 팔루자 지역에서 이라크 장교 이브라힘 하마디가 승용차에 설치돼 있던 폭탄이 터져 숨졌고 모술 지역에선 수니파 부족 지도자가 폭탄 사고로 사망했다.

바그다드 외곽에서는 군작전에 투입됐던 이라크 특수부대원 2명이 숨지는 등 이날 하루에 모두 6명이 숨졌으며 경찰관 6명과 이라크 병사들이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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