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말, 서류전형 마감일을 놓치지 말자

전병우l승인2008.04.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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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데이] 공채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4월에도 채용을 진행중인 기업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상반기 취업성공을 꿈꾸는 구직자라면 이번 주를 포함 4월 말까지 입사서류를 마감하는 기업들을 눈 여겨 보자.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은 '공채달력 서비스'를 이용하여 4월 말 각 기업의 서류전형 마감일을 정리했다.

24일은 다우기술(신입/경력), 부영(신입/경력), 태평양제약(신입/경력)에서 서류접수를 완료한다. 다음날인 25일에는 한국전력공사(신입)를 비롯하여 현대아산(신입/경력), 현대삼호중공업(경력)이 서류전형을 마감한다.

계속해서 26일은 세원정공(신입/경력), 대승(신입/경력), 한국파워트레인(신입/경력)의 서류마감이 예정되어 있으며, 27일은 기업은행(신입), 보령제약(신입/경력), 우미건설(경력)의 서류전형 마감이 줄을 잇고 있다.

4월 마지막 주를 시작하는 28일은 LG화학 기술연구원(경력), 에뛰드(신입), 남광토건(경력), 29일은 한솔교육, 대주건설(경력), KT(경력), 30일은 미래에셋증권(경력), SK건설(신입), 코오롱아이넷(신입), 두산중공업(경력)의 서류전형이 마감된다.

이밖에 현재 채용을 진행중인 기업의 서류전형 마감일은 사람인의 '공채 달력 서비스'를 이용하면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사람인 김홍식 본부장은 "공채시즌 인만큼 채용 소식이 줄을 잇고 있지만 기회가 많다는 생각에 마감일을 놓치거나, 오히려 마음을 느긋하게 먹어 실수하는 구직자들이 적지 않다"라며 "서류 전형 시작일과 마감일은 미리 기업별로 구분해서 체크해두고, 조금 여유 있게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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